• HOME
[친디아 플러스] vol.123(2017.5-6)

[친디아 플러스] vol.123(2017.5-6)

전체보기

Cover Story [커버스토리] 벵골만이 품은 보석, '블루 이코노미'

글로벌 경제
  • 글쓴이김찬완,유경완,장준영
  • 조회수! : 1318
  • 추천하기 : 0
텍스트 크기
0 0 0
중국·인도·아세안 30억 시장의 한복판
바닷길 따라 열린 ‘벵골만 블루 이코노미’


세계 최대 삼각주와 맹그로브 숲이 펼쳐져 있는 벵골만은 태초의 모습으로 희귀 동식물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인간에게는 오랫동안 불편한 바다였다. 벵골만을 공유하고 있는 방글라데시, 미얀마, 인도가 해양 영유권 다툼을 벌였기 때문이다. 2014년 마침내 모든 분쟁이 해결됐다. 이후 바닷길이 열렸고, 벵골만 교역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해상교역이 증진되자 주변 중국(13억 명)과 인도(12억 명), 아세안(5억 명) 시장으로 가는 길도 열리고 있다.

1. (빔스텍, 벵골만 연안 국가 협력의 발판) 방글라데시·인도 등 7개국 협력체 '빔스텍' - 20주년 맞은 올해 역내 FTA 추진 박차 예상
2. (중·미·일 세계 강대국의 각축장 벵골만) 印, 벵골만 안보 위기 빔스텍 협력으로 돌파 - 미·일과 손잡고 중국 남진에 강경 대응
3. (벵골만, 에너지 안보의 핵심 지역으로 부상) 벵골만 자원 개발에 중·인·일·러 경쟁 심화 - “벵골만은 한국 에너지 안보 해결 위한 대안”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 계정을 선택해 로그인해 주세요.

처음 목록 이전 목록 다음 목록 마지막 목록

POSRI
LOVE 지수

POSRI LOVE

11,490,588

TOP 열기/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