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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디아 플러스] vol.133(20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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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커버스토리] 2019 신남방정책, 아세안·인도를 다시 본다

글로벌 경제
  • 글쓴이박번순,정재완,박찬욱,유경완,최윤정
  • 조회수!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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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정책 2019
상생·번영의 장이 될 수 있는 실행 전략 수립 필요


2019년은 신남방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체적인 전략을 다듬고 실행해야 할 시기라 할 수 있다. 이번 커버스토리에서는 신남방정책의 성과 창출을 위한 이슈들을 점검해봤다. 중국과 일본의 전략을 통해 한국이 얻을 수 있는 시사점과 벵골만을 포함한 외연 확대 전략 등을 살펴봤다.


1. (대아세안·인도 협력, 상생·번영 전제로) 정치·외교 다변화 대상으로 중요성 커지는 신남방지역 - 교역 확대를 넘어 상생·협력 관계로 발전해야
2. (메콩유역 개발협력 확대) 2000년대 들어 개발협력 각축장 된 메콩유역 - 후발주자 한국, 아세안 경제통합 기여할 역할 필요
3. (일본, 대중국 의존 축소 위해 아세안 집중) 남방전략으로 대중국 의존 리스크 완화 필요 - 日, 경제·안보협력 결합한 지역강자가 목표
4. (6억 거대 시장 벵골만, 외연확장 필요) 6억 인구의 거대 시장 벵골만, 성장 가능성 높아 - 신남방정책의 외연 확대 위한 지역으로 주목 필요
5. (일본과 중국의 인도·아세안 전략) 對아세안·인도 정책, 한국보다 앞선 중국과 일본 - 글로벌 가치사슬 재편 전략으로 아세안·인도 공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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