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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뷰 경영 > 기술/벤처
선전은 중국 광둥성 심천시의 중국 발음이다. 40년 전 덩샤오핑이 개혁개방을 선언하고 홍콩과 맞닿은 선전을 개혁개방 시범 도시로 지목한 뒤 지금까지 연평균 20%에 달하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달려왔다. 최근 매일경제신문이 이곳에서 `선전포럼`을 개최했다. 공식 명칭은 `한중 웨강아오다완취 경제협력포럼`이다. 웨강아오다완취는 광둥성(웨), 홍콩(강), 마...
2019.06.04 강태영 조회수 5,806
리더스뷰 경제 > 무역/통상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경협에 대한 기대감도 크지만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 또한 만만치 않다. 이럴 때 미래를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간절한 마음에 주역의 지혜를 빌려보니 지뢰복(地雷復) 괘가 나왔다. 첫째, 복(復)은 돌아온다는 뜻인데, 시공을 초월해 보면 남북한은 하나의 민족이라는 근본으로 돌아온다는 의미다. 그러나 시공의 제약 속에...
2019.02.26 강태영 조회수 5,687
리더스뷰 경영 > 전략/재무
혁신의 아이콘이던 GE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00년대 초 5800억달러를 넘어서던 시가총액은 최근 670억달러까지 내려앉았다. 글로벌 증시를 이끌던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 첨단기업들도 휘청거리고 있다. 사상 최고의 실적을 거둔 삼성을 보면서도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하다. 중국은 인공지능, 3D 프린팅, 드론, 블록체인 등 미래...
2018.12.04 강태영 조회수 15,852
리더스뷰 경제 > 경제일반
[기고] 10·4 행사 3일간 평양서 '희망' 을 봤다
10·4 선언 기념 민족통일대회가 10월 4~6일 평양에서 열렸다. 처음 평양을 다녀온 개인적인 소감은 한마디로 `따스한 맑음`이다. 남측 방문단을 태운 공군 수송기가 내는 굉음 `우웅`을 들으면서 `남과 북, 우리는 함께 웅비한다`를 생각했다. 돌아오는 수송기 안에서 `우웅`은 따스한 희망의 굉음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10월 4일 민관 ...
2018.10.08 강태영 조회수 5,880
단행본
- 소개『창조경제 이스라엘에서 배운다』는 이스라엘의 창조경제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다. 이스라엘의 기업가정신이 무엇인지, 창조경제를 발현하기 위해 이스라엘 정부는 어떤 지원을 했는지 알게 된다. 또한 이스라엘의 교훈을 제대로 받아들이기 위해 어떤한 노력이 필요한지 성찰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목차발간사 | 융합형 창조경제 모델을 위하여_포스코경영연구...
2016.01.13 강태영 조회수 18,046
리더스뷰 경영 > 전략/재무
100세 장수시대에 기업 수명은 급속히 단축되고 있다. 글로벌 기업 평균 수명이 1935년 90년에서 최근 15년 밑으로 떨어진 게 단적인 예다. 우리나라 기업의 평균 수명은 16년이며, 100년 이상 장수 기업은 6개, 50년 기업은 480여 개다. 거의 모든 산업에 걸친 세계적인 공급과잉 등으로 장기 불황까지 염려되는 지금 100년 기업이 되는 ...
2014.12.29 강태영 조회수 6,402
미디어영상 경제 > 경제일반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제4부 - 경제활성화, 기업에 달렸다
- 출처: 연합뉴스 TV - 주제: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제4부 - 경제활성화, 기업에 달렸다 <동영상 보기> - 진행 : 정철진 경제칼럼니스트 - 출연 : 국민대학교 유지수 총장ㆍ재벌닷컴 정선섭 대표ㆍ중소기업연구원 김세종 연구본부장ㆍ포스코경영연구소 강태영 소장 포스코경영연구원 강태영 전 소장 토론자 참석 안녕하십니까. 정...
2013.11.22 강태영 조회수 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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