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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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으로 경영환경은 급변하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조직은 유연하고 빨라야 하며, 이에 따라 조직의 민첩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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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 민첩성이란 ‘기업이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여 신속하게 변화 또는 적응하는 능력’으로 정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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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설팅사인 맥킨지의 연구에 따르면 민첩한 기업이란 ‘속도(speed)’뿐만 아니라 ‘안정성(stability)’을 동시에 가진 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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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기업들은 조직을 수평적으로 만들고(네이버), 구성원간 협업을 활성화(LG화학)하며, 애자일 방법론을 활용(GE)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경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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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조직 민첩성 확보를 위해 속도는 중시하는 반면, 안정성은 경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두 요인간의 균형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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