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 ICT

다시 시작하는 인더스트리 4.0

2015.06.03 임재현 조회수 20,110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이 '플랫폼 인더스트리 4.0'으로 다시 시작한다. 인더스트리 4.0은 큰 기대를 받으며 출발했지만 최근 일각에서 초기 접근방법이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딘 표준화, 보안 정책의 부재, 중소기업들의 거부 반응, 관련 인력 부족 등의 문제점이 그것인데, 이에 독일 정부는 지난 2년간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독일 정부의 최근 제조 공정 디지털화 전략을 살펴본다.

[목 차]
1. ‘플랫폼 인더스트리 4.0 ’ 선포 배경
2. 지난 2년 동안 풀지 못한 숙제들
3. 새로운 플랫폼 인더스트리 4.0
4. 시사점

가이드 아이콘 보고서 전문은 '보기(View)' 또는 '다운로드' 아이콘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