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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기업의 역량 이대로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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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 기업의 조직역량 수준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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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업역량 강화를 위한 제언
Executiv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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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의 경영효율과 경쟁력의 하락세, 조직/인적 역량 혁신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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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기업의 제조/혁신역량 등 각종 경쟁력 지수 하락세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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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 정신, 동기부여, 권한위양, 리더십 등 조직역량 약화가 핵심 이슈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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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경쟁력,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디지털 조직 역량 진단과 혁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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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기업의 조직성과모델과 디지털 조직 준비도 등 조직역량모델을 검토하여 우리 기업역량 조사 방법을 도출하고 잡코리아와 공동 조사 실시(’17. 8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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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혁신을 선도하는 역량, (2) 사업시스템을 운영하는 역량, (3) 인적 역량, (4)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디지털 조직 준비도 4개 분야, 20문항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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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진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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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이 인식하는 역량 수준은 평균 3.93점(7점 만점)으로 보통 수준 턱걸이 10명 중 2~3명만이 긍정적 인식(긍정응답률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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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서비스, 제조업, 건설업 대비, 금융, IT컨텐츠산업, 공기업의 역량 일부 미흡 - 대기업 구성원의 기업역량에 대한 자신감이 미흡한 수준으로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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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조직 준비도는 평균 4.28점(7점 만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나 디지털화를 주도할 부서장의 리더십(4.14점)이 가장 미흡하다는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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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디지털 기업 변신에 필요한 기업가 정신 함양, 혁신의 방향성 정립과 공유, 내부 시스템의 재정비, 인재 적재적소 배치, 강한 동기부여 등 조직역량의 체계적 혁신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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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 외부 환경 변화 예측 위한 조직, 전략 수립, 커뮤니케이션 강화, 구성원 업무목표 수립과 실행을 연계하는 전략형 조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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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혁신 인재] 신사업 전문 인재 수혈, Start-Up과 혁신과제 협업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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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주의 문화 타파] 기업가 정신과 도전정신의 회복, 조직 내 부서 간 협업 활성화 위한 조직 협력 체계 강화, 지속적 혁신을 추구하는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통해 조직관료화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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