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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19년 경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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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 경제 흐름 및 2019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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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제이슈 및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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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로벌 금융위기는 끝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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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글로벌 긴축전환과 신흥국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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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 부채 리스크 진단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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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국의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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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역별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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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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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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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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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내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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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금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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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2019년 원자재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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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자재시장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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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너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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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제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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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천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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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차전지용 소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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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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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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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철강원료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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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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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원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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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철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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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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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는 선진국 통화긴축, G2 무역갈등 영향으로 성장률이 2018년의 3.3%에서 2019년 3.0%로 하락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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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산업생산 등 대부분 실물경기지표가 둔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선행지수 흐름도 향후 경기 둔화를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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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통화긴축에 따른 금리 상승이 글로벌 소비•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미•중 무역갈등 영향이 세계 교역 부진으로 연결되어 제조업을 중심으로 실물 경기 둔화를 야기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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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2차례 경기 둔화 사이클이 2년 정도 지속되었으며, 최근 시작된 경기 하강 국면도 2019년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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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미국 금리인상 지속으로 신흥국發 자본유출 우려가 높아지 고 중국 등 신흥국 부채 부담이 커짐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 확실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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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은 올해 연말 및 2019년 4차례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에 따라 선진국-신흥국 금리차는 빠르게 축소될 전망. 신흥국 주식·채권 자 금 흐름이 순유출로 전환되고 외환시장 변동성도 확대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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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부채가 사상 최대인 U$184조로 늘어났으며, 신흥국 기업 등 민간 부문이 부채 증가를 주도. 금리 상승이 신흥국 부채의 원리금·이자 상 환부담을 가중시켜 금융건전성 악화 및 국가신용도 추락으로 이어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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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경제, 금리 상승에 따른 투자 부진과 대외환경 악화에 따른 수 출 둔화로 2019년 성장률은 2.5%로 하락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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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행지수와 선행지수가 하락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최근 후행지수도 전 년동기비 둔화됨에 따라 한국 경기는 이미 하락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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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른 세계 교역량 위축 및 선진국 통화긴축에 따른 신 흥국 금융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한국 수출 환경에 악재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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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소비는 정부의 소득지원정책 불구 금리 상승에 따른 가계부채부담 증가 및 주식·부동산 등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로 올해 대비 소폭 둔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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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투자는 IT 관련 투자 지속으로 플러스 성장이 예상되나 세계교역 위축 우려 등으로 본격적 회복이 어려우며, 건설투자는 올해 건설수주 감소가 2019년에 반영됨에 따라 마이너스 성장이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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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실물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미국 금리인상 본격화 영향으로 시중금리가 점차 상승하고 외환시장 변동성도 높아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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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미국 기준금리가 장기균형 금리 수준인 3%대로 인상됨에 따라 한 국 시중금리도 점차 상승하며 가계부채 및 기업경영에 부담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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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금리인상 및 신흥국 금융불안 가능성, 미국의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우 려 영향으로 2019년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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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조업 위축 및 신흥국 성장 둔화로 2019년 원자재 수요 정 체는 지속되나 공급 불확실성 증대로 원자재 가격은 高변동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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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산감축으로 일부 원자재 가격이 반등했으나 2019년 수요 정체 지속 으로 공급 조절에 의한 가격 반등세가 지속되기는 어려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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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란핵협정 탈퇴 이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중국 환경규제 약화 가능성, 원자재 메이저 공급 업체들의 과점화 심화 등 공급 부문의 불 안요소 증대로 가격 변동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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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반적인 원자재 가격 약보합세 불구 원자재별 수요, 공급 등 시장여건에 따라 가격 추이는 차별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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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OPEC 감산 재개 가능성 불구 미 셰일원유 생산 증가로 본격적인 가 격 상승은 어려우나 중동 리스크 확대로 배럴당 U$60~70대 高변동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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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소재, 탄산리튬은 中 전기차 보조금 정책 변화로 가격 하락세로 전 환되었으나 수산화리튬은 고수준 지속. 코발트는 공급확대로 가격안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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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원료, 中 철강생산 정체로 철광석(분광) 가격은 올해 대비 하락 전망. 원료탄 가격도 소폭 하락하나 中 석탄 구조조정, 호주 이상기후 가능성 등 공급 리스크로 가격 변동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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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 2019년 비철금속 가격은 점진적인 수급 개선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 불안, 중국 성장률 하락 등으로 본격적인 상승이 어려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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