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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본의 아프리카 진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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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요 일본 연구기관의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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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본기업의 아프리카 진출 전략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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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사점
Executiv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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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일본기업들의 아프리카 진출 전략이 정부를 뒤따르는 전략에서 민간이 주도하는 전략으로 전환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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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주도가 증가한 배경은 중국의 투자 규모가 일본을 2배 가량 상회하자 민간을 활용한 질적 투자로 초점을 이동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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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요 아프리카 관련 연구기관은 아프리카를 단기적인 접근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곳이 아니라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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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종합연구소는 아프리카 진출의 부정적인 요소가 해소되지 않았으므로 단기적인 리스크는 불가피하다고 봄.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아프리카 전체보다는 특정 국가 또는 도시 중심의 인프라 투자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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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베니 경제연구소는 사업제안에서 대금회수까지의 장시간을 고려해 인내심을 갖고 접근하되, 거점 확보 후에는 장기적인 시야로 비즈니스를 계속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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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본기업들은 아프리카 전략에 있어 ①진출 업종 ②진출 지역 ③유망 분야 ④진출 방안의 관점에서 새로운 변화를 보이고 있음 [2019년 1월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아프리카진출 일본계 기업 실태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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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진출 업종) 자원가격 하락으로 인프라 부문과 서비스업 부문이 주목받고 있으며, 케냐의 지열발전과 NTT, 라쿠텐 등의 정보서비스업 진출이 대표적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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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진출 지역) 항만/물류 인프라 수요의 증가, 자국 재외기술자 고용 확대 등을 배경으로 기존 케냐, 나이지리아에 이어 이집트, 짐바브웨가 각광을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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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유망 분야) 기존 서비스업 인프라 미발달로 IoT 기술을 활용한 핀테크, 전자상거래 분야 등 IoT 투자에 적합한 환경지로 부상. 르완다와 나이지리아에서 일본계 기업들이 다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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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진출 방안) 일본 기업 단독에서 남아공, 인도 기업 등과 3국간 연계 형태로 협업을 추진함으로써 중국의 공격적 투자에 대비해 네트워크 확보와 함께 보다 다양한 투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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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업의 사례처럼 아프리카는 전략적 관점에서 장기적 시각으로 진출하되 지속적이고 점진적인 접근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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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례로 일본의 마루베니 상사는 중장기 로드맵에 기초하여 아프리카 사업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2015년 25명에서 2018년 35명으로 인력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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