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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AF 시장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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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본 종합상사의 SAF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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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합 및 시사점
Executiv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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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각국에서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SAF(지속가능항공유) 의무화 정책 추진에 따라 수요가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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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는 ’25년 2%, ’50년 70%, 영국∙일본은 ’30년 10%의 SAF 사용 의무화를 발표했으며, 미국은 의무 규정은 아니지만 1갤런당 U$1.25~1.75 세액을 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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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종합상사들도 주요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SAF 시장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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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추 상사] 세계 최대업체인 Neste 제품을 유통하며 SAF 시장을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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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핀란드 Neste와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해, 국내외 항공사에 공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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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이 물산] 미국 LanzaTech와 제휴해 SAF 자체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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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ATJ(Alcohol to Jet) 방식으로 스타트업 LanzaTech 투자, ’20년 SAF 제조 합작법인 LanzaJet을 설립하고 ’24년 미국에 최초의 상용공장을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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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상사] 일본 정유사 ENEOS와 일본에서 SAF 자체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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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OS의 와카야마 공장에서 SAF를 제조할 계획으로, ’25.2월 FEED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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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토모 상사/마루베니] 후발주자로 주요 스타트업과 제휴해 공동연구 및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진입기회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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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연광산 개발, 희토류 리사이클 등 소재사업, 전기차용 충전기 사업, 일본 및 영국 등지에서 전력수급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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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종합상사들은 강점 분야인 석탄∙석유 비즈니스 축소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에너지 부문의 신규 사업으로 SAF 사업을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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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추 상사는 Neste와 제휴로 판매 측면 선점 전략, 미쓰이 물산과 미쓰비시 상사는 자체 SAF 제조로 전략이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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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F는 원료의 안정 공급과 공급망 효율화가 중요한 까닭에, 원료 조달 및 공급망 종합력에 강점이 있는 종합상사가 사업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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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상사는 폭넓은 산업 커버리지 및 소싱 경험을 바탕으로, 서플라이 체인 전체를 관리하고 효율화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어 SAF 사업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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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상용화된 HEFA 방식은 원료 수급의 한계가 있으므로, 차세대 SAF 제조기술에 대한 센싱(Sensing) 및 스타트업 선별 능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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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ATJ, PTL(e퓨얼) 등 각종 차세대 제조기술 개발 및 상업화 노력이 활발한 가운데 관련 스타트업도 다수 출현하고 있어, 상업성 있는 기술 및 기업에 대한 선별 투자로 시장 선점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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