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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ES를 점령한 자동차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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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율주행차로 인한 디자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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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유경제가 가져오는 디자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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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동차 설계 개념을 뒤바꾼 전기차 전용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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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HMI를 통해 사람과 소통하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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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사점
Executiv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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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CES는 이미 수년째 자동차 전시회를 방불케 할 정도로 자동차 업체의 기술경연장으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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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전동화, IT융합화가 일어나면서 전통적 개념의 이동수단을 벗어나 자율주행기술, 카 인포테인먼트 등 전자제품의 성격이 강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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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CES를 통해 파악한 자동차의 미래에 관한 키워드는 자율주행∙ 공유경제∙전기차∙HMI(Human Machine Interaction)로 요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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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공유경제 트렌드는 자동차의 유형, 소유개념 등에 변화를 가져와 기존 자동차의 디자인 요소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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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기술 발달에 따라 스티어링휠, 가∙감속 페달의 의미가 축소되며 디자인 변화. 카메라와 같은 센서 발전에 따라 사이드∙룸미러도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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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소유의 개념이 약해지면서 로봇택시‧로봇셔틀 같은 새로운 공유경제 수단이 부상해 기존의 세단‧SUV‧버스 형태 일부 대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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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화 용이하고 무게중심을 낮춰 주행안정성도 높일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한 전기차 전용플랫폼이 테슬라의 성공으로 업계 내 확산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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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S에 적용되는 ‘스케이트보드 섀시’는 바닥면에 배터리를 얇게 배치함으로써 기존 엔진공간을 크게 넓혀 공간활용도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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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데이 퓨처는 배터리모듈 수와 휠베이스를 조정할 수 있는 가변플랫폼을 제시, 폭스바겐은 전기차 전용플랫폼 MEB를 2020년부터 양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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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와 인공지능 발달에 따라 탑승자와 소통하는 HMI(Human Machine Interaction) 기술 발달, 안전성과 엔터테인먼트 기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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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자율주행기능 향상에 따라 운전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보조하는 Co-Pilot 기능 소개, 음성∙제스처∙입술읽기 등 첨단 인공지능 기술 선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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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제스처 컨트롤을 뛰어넘어,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해 직관적 제어가 가능한 홀로액티브 터치 시스템(HoloActive Touch System)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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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 기업은 미래 디자인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모빌리티 (로봇택시 ‧ 로봇셔틀) 수요에 대응할 필요가 있으며, 다양한 크기와 구동방식에 적용할 수 있는 전기차 플랫폼 솔루션 출현으로 새롭게 부상하는 시장에 대응할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