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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과 핵심 기술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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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esla의 자율주행 기술개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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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업분야별 주요 경쟁사와의 경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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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종합 및 시사점
Executiv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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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la는 12년간의 자율주행 기술개발 여정에서 변곡점마다 핵심 기술 내재화와 데이터-AI-칩-센서-플랫폼이 닫힌 루프로 맞물리는 수직통합 구조를 완성하며 카메라 비전 기반의 가장 완성도 높은 기술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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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14~'16년) Mobileye EyeQ3 기반 Autopilot으로 시장 선점,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olution) 통제권 갈등 끝에 협력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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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16~'19년) NVIDIA DRIVE 플랫폼 도입을 계기로 Rule 기반에서 AI 학습 패러다임으로 전환, 예외 상황(Long Tail) 대응력 확보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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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19년~현재) 자체 자율주행 칩 내재화, 레이더·초음파 센서 제거 후 8대 카메라 기반 Tesla Vision 체계 완성, 무선통신 기반의 수직 통합 개선 루프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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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사들도 Tesla 추격에 나서고 있으나, 기술개발 전략의 차이로 Tesla가 기술 완성도, 원가 경쟁력, 데이터 자산 측면에서 우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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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mo는 카메라·LiDAR·레이더 다중센서와 정밀지도 기반의 무인택시 사업자형 안전 중심 설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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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와 화웨이는 칩-센서-알고리즘을 묶은 풀스택 개발 OS를 제공하며 자동차사向 자율주행 플랫폼 제공 사업자로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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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ng·BYD는 Tesla처럼 자체 자율주행 알고리즘·칩을 개발하는 길을 선택, 중국 정부 지원과 중국 시장의 차량 판매 규모를 기반으로 빠르게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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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분야별 경쟁 양상은 제각각 다른 구조로 전개, Tesla의 강점·약점이 영역별로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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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택시: Waymo가 단기 선도(미국 10개 도시·3,800여 대), Tesla는 카메라-only 원가 우위로 추격(4개 도시·500여 대), 무인주행 규제가 상대적으로 약한 주에서 예외적인 별도 승인을 얻어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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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Xpeng과 BYD가 중국 및 신흥국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으로 Tesla 시장 점유율 위협, 향후 유럽·미국 시장에서도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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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플랫폼: Tesla는 원가·데이터·칩 최적화 우위, NVIDIA·화웨이는 안전규제 대응(Rule+E2E 하이브리드)과 OEM 확산성에서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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